코레일, 해외 프로젝트 순항…18년 ODA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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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해외 프로젝트 순항…18년 ODA ‘결실’

23일 코레일에 따르면 해외 철도사업 누적 수주액은 지난 6월 기준 약 53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2조2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모로코 전동열차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본사업은 코레일·국가철도공단·현대로템이 구성한 ‘K-철도 원팀’이 수주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자국으로 돌아간 연수생들이 연수 결과를 내부적으로 공유·전파하며 한국철도기술에 대한 신뢰와 호감이 형성됐고, 코레일의 해외철도 사업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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