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보험손익 감소로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2분기에는 금융손익이 개선되며 실적이 회복됐다.
23일 신한금융그룹의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1875억원으로 전분기 1031억원보다 81.8% 증가했다.
보험사가 보유한 계약의 장기 수익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당기순이익과 함께 주요 실적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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