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배 복식 우승 후 인터뷰, 조명우 “아버지와 경기 재미있을 듯” 조지언 “기다리라고 선전포고했다.하하” ‘세계1위’ 조명우가 아버지 조지언 씨와 함께 기록을 세웠다.
조명우-조지언(서울) 부자는 2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이하 인천시장배) 3쿠션 복식 결승에서 손준혁-김현우(경기)를 30:24(30이닝)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긴 두 부자는 언젠가 공식대회에서 맞대결을 꿈꾸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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