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관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격돌한다.
한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함께 F조에 배정됐다.
여자 축구는 E∼G조까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를 기록한 6개 팀과 3위 팀 중 상위 성적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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