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별도 민원 창구로 넘겨 처리 과정과 결과까지 알린다.
사상구는 7월 22일 괘법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직접 듣는 현장구청장실'의 첫 상담을 진행했다.
접수된 의견은 구청장 직속 '1370 바로민원실'로 넘겨 하루 안에 접수 여부를 확인하고, 사흘 안에 현장을 방문한 뒤 7일 안에 처리 결과를 알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