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미랩) 대전의 IT기업 라미랩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집중호우에 따른 도시 침수를 예측하는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개발하고 대전 중구를 대상으로 실증에 나섰다.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은 실시간 맨홀 수위 정보와 배수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이다.
라미랩은 이번 실증을 통해 실시간 하수관망 모니터링과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기술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AI 기반 관망 분석과 침수 예측 기능을 고도화해 지자체의 하수관망 운영·관리 지원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