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장마가 다음 주 초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제주에 이어 중부와 남부도 다음 주 초 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전망"이라며 "다만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염 속에서도 국지성 집중호우는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다음 주 월요일인 27일 전후로 장마가 끝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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