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시군별로 앞으로 5년간 최대 400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실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관련 사업을 연계해 지원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시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을 통해 생활거점을 조성하고 생활서비스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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