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기준 순이익이 1852억원으로 전년 동기(1655억원) 대비 11.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원 수와 신용판매 취급액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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