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도 가뭄 걱정 끝나나…10월 해수담수화 시설 착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영 욕지도 가뭄 걱정 끝나나…10월 해수담수화 시설 착공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 생활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해수담수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반복되는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욕지도 주민 2천여명에게 공급되는 생활용수는 평균 700t∼800t 수준이어서, 해수담수화 시설 가동으로 물이 공급되면 기상 여건에 상관 없이 생활용수의 안정적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욕지도 주민들은 식수원으로 저수량 18만t 규모 식수댐(저수지)에 의존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