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의 식구로 들어온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이 '디지털 X(Digital X)'로 이름을 바꾸고,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 22일 코빗 지분 91.73%를 취득한 데에 이어, 오는 24일 5.42%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한다.
미래에셋그룹에 편입된 코빗은 사명을 디지털 X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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