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양만안경찰서가 지역내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안전보행길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에 나섰다.
안양만안경찰서는 23일 석수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형록 안양만안경찰서장은 “장마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캠페인에 뜻을 모아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 개선과 홍보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