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이자이익 성장과 안정적인 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6조15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특히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부문 손익은 65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5% 증가하며 비은행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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