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초개인화 AI, 세계 최고 학회서 인정…내년 영업현장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세계百 초개인화 AI, 세계 최고 학회서 인정…내년 영업현장 투입

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개발한 ‘초개인화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 1년여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이달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과 유통 혁신을 지속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해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