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는 4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중앙쟁의대책위 지침 4호’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노조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매일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인다.
노조는 지침에서 “강고한 투쟁으로 대등한 노사관계를 수립하고, 4만 조합원의 강한 응집력으로 26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전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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