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메뉴 부문 신설 등을 지원하며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직무 역량 강화와 사회 진출 확대에 힘을 보탠다.
한미그룹은 청음복지관이 주관하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이번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커피 제조 기술뿐 아니라 메뉴 기획과 개발 역량까지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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