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2분기 역대 최대 하이브리드차(HEV) 수요에 힘입어 매출을 끌어올렸으나, 원자재 값 상승과 부품 공급차질로 인해 수익성은 잡지 못했다.
현대차는 2분기 도매 판매 기준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99만1885대를 판매했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에서는 부품사 화재로 공급차질이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16.4% 감소한 15만7647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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