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출신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31·라쿠텐 몽키스)이 대만 프로야구(CPBL)에서 고전하고 있다.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도슨은 최근 2경기에서 무려 삼진 5개를 당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다'며 '10타석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214에서 0.143(21타수 3안타)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팀을 떠나기 전까지 통산 152경기 타율 0.332(611타수 203안타) 14홈런 86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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