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상임위 회의 도중 김대영 위원장이 업무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공무원을 공개적으로 질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직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위원장의 허락 없이 자리를 이석했다”며 회의를 중단시켰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2일 제10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으로 김대영 시의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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