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토론토국제영화제를 찾는다.
23일 토론토국제영화제(이하 TIFF)에 따르면 영화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T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올웨이즈 라리사’는 리사의 어린 시절 꿈부터 K팝 아이돌 블랙핑크를 거쳐 오늘날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 여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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