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23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조8846억원이라고 밝혔다.
KB금융은 "은행의 이자이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관리된 가운데 은행·증권·자산운용 등의 자본시장 관련 순수수료이익이 큰 폭 성장하며 그룹의 실적을 견인했다"며 "특히, 증권의 그룹 순이익 기여도가 21% 수준까지 확대됐고, 그룹 이익에서 비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44%까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B금융의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6조478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