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윤 의원은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유 작가의 잇따른 비판을 ‘예방주사’로 생각하자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다.
윤 의원은 "저는 인위적 정계개편은 불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유 작가가 예로 들었던 1990년의 3당 합당 같은 게 지금 되겠느냐.저는 불가능하고 그런 추진 동력도 없다고 생각한다.민주당에"라고 했다.
진행자가 정계개편으로 범여권 의석을 200석 이상으로 만든 뒤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취소나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을 추진하려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음모론'을 거론하자 윤 의원은 "연임이 가능하겠느냐.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있다"며 "현행 헌법상 불가능한 것이고 헌법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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