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공식 건의하며 사업 재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구리시는 지난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신 시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중단된 GH 구리 이전 행정절차를 조속히 재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GH 구리 이전은 지난 2021년 경기도와 구리시, GH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를 이어오며 추진됐으나, 전임 시정의 서울 편입 추진 논란 이후 2025년 2월 경기도가 행정절차 중단을 선언하면서 사업이 장기간 답보 상태에 놓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