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구갈지구대가 순찰 강화와 시설 개선, 맞춤형 예방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 구갈지구대(대장 문형식)는 민간 협력단체와 학교 등과 함께 5월1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10주간 ‘등하굣길 범죄 ZERO’ 활동을 추진하며 공동체 치안 기반을 강화했다.
또 연령과 대상별 맞춤형 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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