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3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클럽 커리어를 돌아보면서 최근 MLS에 입성한 스타 선수들의 전성기 시절 몸값 톱10을 공개했다.
이 부문 1위는 단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로, 그는 바르셀로나 시절인 2018년 1억 8000만 유로(약 3020억원)의 몸값을 자랑했다.
그는 지난 2020년 토트넘(잉글랜드) 시절 매체 기준 몸값이 9000만 유로(약 1500억원)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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