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경호 시장이 23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가기관장들과 만나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이 자리에서 7건의 민생경제 현안에 대해 개별 국가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제에 활력을 넣기 위해서는 지역 국가기관과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현안 해결과 경제 성장을 위해 '원팀'으로 민생을 함께 책임지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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