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제8회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음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커피 제조가 가능한 청각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라떼아트 기술을 평가하는 본상 부문과 '완전두유'를 활용한 창작메뉴 부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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