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은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 나눔, 착한 소비’ 나눔 주간을 성황리에 마치고 굿윌스토어 안양점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 창출과 직업 재활을 돕는 사회적기업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ESG)을 이행하고자 기획됐다.
재단은 13일부터 16일까지를 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소형가전 등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 기부 및 굿윌스토어 물품 구매 캠페인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