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외래 교란 어종과 위해 어종 120t을 포획·수매해 토산 어종의 서식 환경을 복원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둔다.
시·군의 내수면 어업계와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은 블루길, 배스, 황소개구리, 강준치 등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계 교란 어종을 포획한다.
도와 시·군은 이들이 포획한 어종을 검수, 계근해 수매한 뒤 양어장 사료, 퇴비 원료 등으로 활용하거나 규정에 따라 폐기물로 처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