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라플레(대표 염창환)와 지난 22일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의 치료 적합성 및 예후 예측을 위한 AI 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기술 교류 및 사업 협력을 통해 라플레에서 개발 중인 ‘이뮨셀엘씨주 예후 예측 AI 프로그램’의 고도화와 실용화를 목적으로 한다.
라플레가 개발 중인 AI 프로그램은 면역세포치료를 통한 환자별 반응률(Response)을 예측해 최적의 치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환자를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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