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과 아산 일대 고물상을 돌며 구리만 골라 상습적으로 훔친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23일 A(30대)씨와 B(40대)씨 등 외국인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훔친 구리를 다른 고물상에 되팔아 현금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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