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지속하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읍내 경천에 수변 휴식공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으로 마련한 두물머리공원 내 바닥분수 물놀이 및 수경시설을 올해 처음으로 25일부터 가동한다.
바닥분수는 여름밤 열기를 식혀줄 피서 공간을 제공하고 경천 일대를 친수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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