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에프(ICF, 대표 서영호)가 자체 AR 플랫폼 ‘에이알쿠키(ARCOOKIE)’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 기능을 본격화하고, 여수 강종열 작가 전시를 통해 몰입형 AR ART 사업화에 나선다.
에이알쿠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거나 선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 공간에 배치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R 제작 플랫폼이다.
서영호 아이씨에프 대표는 “에이알쿠키는 단순한 AR 감상 앱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전시와 교육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AR 제작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앱 출시를 계기로 생성형 AI 기반 AR 콘텐츠 제작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수 전시와 같은 현장 사례를 통해 실감콘텐츠의 사업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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