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수도권 남부 첨단 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 중인 ‘인덕원 인텐스퀘어’의 기업용지 공급을 앞두고 지역 기업들의 의견을 들었다.
안양시는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안양·과천 지역 기업 9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인덕원 인텐스퀘어’ 기업용지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안양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핵심인 기업용지 공급 구상을 기업들에 미리 안내하고, 입주 희망 기업들의 요구 사항과 수요를 파악해 분양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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