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국내 최초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KAIST 휴머노이드가 함정 조타 맡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군, 국내 최초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KAIST 휴머노이드가 함정 조타 맡았다

해군이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함정 승조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첫 전투실험을 실시하며 미래 스마트 해군 구현에 본격 나섰다.

김형준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준장)은 "이번 전투실험은 함정 승조원의 핵심 업무였던 조함을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첫걸음"이라며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함정 내 로봇 운용 방안을 구체화해 승조원 업무를 경감하고 미래 국방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KAIST 연구책임자인 심현철 교수는 "피지컬 AI 기반 인간형 로봇이 해군 함정의 조타 업무를 수행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실험이었다"며 "향후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실제 운용이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