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가 4년마다 실시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 경기 동남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4회 연속 지정돼 지역 중증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거점병원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에게 24시간 최종 치료를 제공하는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시설·장비·전문 인력과 중증 응급환자 진료, 응급의료 질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된다.
배진건 응급의료센터장은 “앞으로도 중증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