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의 구강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반이 되는 만큼,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아동치과주치의 사업'을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서울시 내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 약 35만 명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사업에는 시내 치과 병·의원 1000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약 3만6000명의 초등학생이 구강검진과 예방 진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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