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빈, ‘첫세계’로 글로벌 행보 계속...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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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빈, ‘첫세계’로 글로벌 행보 계속...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배우 심수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첫세계'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윤단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첫세계'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섹션에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첫세계'는 육로가 연결되지 않은 섬에 사는 17세 소녀 진(심수빈)이 할머니의 장례를 위해 섬으로 돌아온 두재(김어진)를 만나며 처음으로 낯선 감정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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