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괌 국제교류 앞둔 청소년 33명 대상 안전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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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괌 국제교류 앞둔 청소년 33명 대상 안전교육 진행

양평군이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해외 활동을 위해 출국 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해외 체류 안전수칙을 비롯해 범죄 예방과 위기 대응, 응급상황 행동 요령, 여권·개인 소지품 관리, 현지 문화와 에티켓, 단체 활동 준수사항, 비상연락체계, 현지 행동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제 교류는 청소년들이 세계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양평교육지원청, 양평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뜻깊은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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