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방학 중 아이들 점심 걱정 없도록"…'서울아이 든든한끼'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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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방학 중 아이들 점심 걱정 없도록"…'서울아이 든든한끼'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름방학 기간 아동 급식·돌봄 지원 사업인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현장을 찾아 "아이들이 행복해야 서울의 미래도 행복하다"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226곳에서 만 6세부터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점심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했다"며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건강한 점심과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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