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안 무려 144톤·24억 원치…7월 태안 앞바다서 풍년인 '국민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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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안 무려 144톤·24억 원치…7월 태안 앞바다서 풍년인 '국민 수산물'

태안 앞바다 오징어 풍년…이달 들어 20일 동안 144톤 위판 23일 태안군과 서산수협 등에 따르면 이달(7월) 들어 지난 20일까지 근흥면 신진항에서 오징어 144톤(위판액 24억 7000만 원)이 위판됐다.

지난해 7월 한 달 동안 신진항에서는 930톤(위판액 118억 원)의 오징어가 위판됐는데 이는 2024년 7월 108.9톤(위판액 20억 2000만 원)의 8.5배에 달하는 양이다.

활오징어는 회나 물회로 즐길 수 있고 생오징어는 채소와 고추장을 넣어 오징어볶음으로 만들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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