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23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59.8%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60대 이상 신청자는 총 1만 4,888명으로,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현장 접수를 병행한 접수 체계가 고령층의 신청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범사업 선정일인 6월 11일 이후 43일간(7.23.기준) 보성군 인구는 총 1,324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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