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오피스텔서 대마 재배한 30대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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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아파트·오피스텔서 대마 재배한 30대 구속송치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집에서 대마를 재배해 소지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평택시내 혼자 사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2곳에서 대마를 재배해 최근까지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대마 재배 및 소지와 관련한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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