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한글 현판 달까…국민 200명·전문가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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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한글 현판 달까…국민 200명·전문가 머리 맞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범부처 정책 소통 토론회다.

이어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김현경 한국전통문화대 교수, 배웅규 중앙대 교수가 토론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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