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자유총연맹, 운영부실·특혜 제공…엄중문책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부 "자유총연맹, 운영부실·특혜 제공…엄중문책 요구"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정관을 위반한 총재 직무대리 지정·유지, 임원·인사 등 기관 운영 부실, 무리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추진을 통한 특혜 제공 정황 등을 적발해 관련자 엄중 문책,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했다고 23일 밝혔다.

권한이 없는 A 씨가 이사회를 소집해 임원선출을 추진하는 등 총재 직무대리 지정·유지와 관련한 정관 위반사항을 다수 적발했다는 게 행안부 측 설명이다.

특히, 기관 운영 및 사업 추진 시 정관을 위반하고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책임자(A 전 총재 직무대리 등)에 대해서는 중징계 요구 등 엄중 문책하고 연맹의 자체 추가조사 및 수사당국의 수사 진행 등을 통해 법령 위반 혐의 또는 추가적인 위법·부당 사항이 확인될 경우 필요한 민사·행정상 및 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