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얼음·얼음…전주한옥마을에 무더위 식힐 '얼음길' 생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얼음·얼음·얼음…전주한옥마을에 무더위 식힐 '얼음길' 생긴다

전북 전주시는 전주한옥마을 곳곳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무더위를 식힐 '얼음길'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한옥마을 내 태조로와 은행로, 향교길 등 주요 지점 20곳에 대형 얼음을 2개씩 놓는 형태다.

오는 8월 23일까지 매주 금·토요일과 공휴일에 한옥마을 곳곳에서 대형 얼음을 만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