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일부를…” 삼전 노조 위원장 깜짝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과급 일부를…” 삼전 노조 위원장 깜짝 발표

삼성전자 노사가 DS(반도체) 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의 일부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사도 임직원 기부금만큼 동일한 금액을 보태는 '1대1 매칭'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삼전 노조, 특별성과급 사회공헌 추진…회사도 기부금 매칭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은 23일 연합뉴스에 "특별경영성과급 안내와 함께 사회공헌 방안을 이르면 2개월 내 공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회사와 노조가 1대1 매칭 방식으로 사회공헌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승호 위원장은 "예를 들어 6억 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는다면 사회공헌에 1%를 참여할 경우 6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제외하고 나머지(5억 9000만 원 상당)를 자사주로 받는 구조"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2개월 내 공지되는 것은 특별경영성과급 규모가 아니라 자사주 산정 방식과 지급 기준 등에 대한 안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