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손실이 확정된 독일 트리아논 펀드 배상이 아직도 일부 더디게 이뤄지고 있는 걸로 파악됐다.
B씨는 민원을 넣은 트리아논 펀드와 스페인 펀드를 가입하기에 앞서 같은 해 수개월 전 도쿄 부동산 펀드를 가입했다.
피해자 C씨는 트리아논 펀드를 판매했던 한화투자증권 직원이 위에서 지적한 위험도가 높은 대출 후순위 상품 구조를 잘 모르고 펀드들을 판매한 정황을 녹취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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