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준병(정읍·고창)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23일 "제가 전북의 호기를 만들어낼 적임자"라며 도당위원장 연임 도전을 선언했다.
이어 "(새만금의) 전력이나 용수를 확충해 앞으로의 추가 투자 계획이 있다면 이쪽(전북)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당은 이날까지 도당위원장 후보를 접수한 뒤 오는 8월 15일 도당 정기당원대회에서 도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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