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스는 흔히 말하는 '아시아 리그 진출 후보'로 분류된 선수가 아니었다.
계약서에도 바이아웃이나 아시아 구단의 영입 제안이 들어올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아시아 랭귀지(Asia Language)'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2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리그 데뷔 안타를 신고한 마드리스는 이튿날 홈런을 포함한 3안타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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